월요일같은 화요일 힘들 내세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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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월요일이 휴무라서 빈둥 거리다가
언니들 모인데서 잠시 다녀왔습니다
언니들은 저를 엄마라고 부릅니다 ㅡ.ㅡ;;;
뭐 그러거나 말거나 일단 출바알~
김장김치랑 수육을 삶아왔길래 일단 맛나게 처묵 처묵해주고
티비도 보고 개들이랑도 오손도손 놀아줍니다
그러다가 언니들끼리 패션쇼를 쳐 하길래 참견질좀 해주고
요런 저런 이야기들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
한 언니가 아 이거 너무 큰데 어쩌지 하면서 라운드 티를 한잔 꺼내는데 오 내스타일인데??
야 그거 사이즈가 나랑 맞아 보인다?? 응???
엄마 입을래?? 야 일단 줘바 입어나 보자 ㅋㅋㅋㅋㅋ
명품 브랜드라 내몸에 착 감기는게 아주 잘어울리고 언니들도 와 딱 엄마꺼네 ㅋㅋㅋㅋㅋㅋㅋㅋ
고마워 잘입을게 하고 그대로 입고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집에 오는길에 엄마 나도 선물 줬으니까 샤넬 빽하나 사줄거지???
쿨하게 답장 하나 보내드렸습니다
닥쳐 이색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날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시고요 아침부터 발기차다고 아무곳에서나 세우고 그러는거 아닌거 아시죵??
전 이제 준비좀 해야긋습니다 퐈이팅!!!!
댓글목록
가자오늘님의 댓글

출석 일등한번하려고 안자고버티다
이제야 출석하면서 계시판 눈팅중
잘보고가요...
스타하정우실장님의 댓글의 댓글

1등하면 뭐 있나용~
t리도사수님의 댓글

엄마라....ㅎㅎㅎ
매니져들과 사이가 참 좋아 보이시네요 ^^
스타하정우실장님의 댓글의 댓글

너무 남자로 안보니 문제죵 ㅋㅋ
피시엔칩스님의 댓글

ㅋㅋㅋ화이팅
스타하정우실장님의 댓글의 댓글

화팅입니다~
얼짱옹기종기님의 댓글

화이팅!!
스타하정우실장님의 댓글의 댓글

넵 오늘도 화이팅이요
diekkw님의 댓글

스타하정우실장님의 댓글의 댓글

넵 열심히 하겠습니다
8만원님의 댓글

ㅋㅋ홧팅
스타하정우실장님의 댓글의 댓글

화이팅 !!! 아자 아자 !!!
카르진님의 댓글

엄마 화이팅하세요
스타하정우실장님의 댓글의 댓글

어허...아들하시는 겁니까? ㅋㅋㅋㅋㅋㅋㅋ
영원히사랑해님의 댓글

잘읽고가요.~~
text님의 댓글

비타민이 따로 없네요